6월 12일 ‘우수기업연구소육성’ 설명회
6월 12일 ‘우수기업연구소육성’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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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우수기술연구센터(ATC)협회가 오는 6월 12일(수) 동대문디자인프라자 알림1관에서 ‘2019년 우수기술연구센터(ATC) 사업 성과교류회 및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채용박람회(우수기업연구소육성(ATC+) 사업 설명회)’를 연다.

우수기업연구소육성(ATC+) 사업은 중소․중견기업 부설연구소에 대한 R&D 역량향상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 및 산업 혁신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2020~2027년까지 225개 기업에 ATC+ 사업 정부지원금 4239억원을 지원한다. 이는 우수기술연구센터(ATC) 사업 후속사업으로 지난 4월 우수기업연구소육성(ATC+) 사업 예비타당성 평가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연구소 성장단계에 따라 2개의 트랙으로 지원한다, 국내 산학연 개방협력은 국내 개방협력을 통해 신기술·제품개발 촉진(연간 5억이내, 최대 4년, 총 170개 지원)하고, 해외기관 개방협력은 해외기관과 개방협력 통해 세계일류기술개발 촉진(연간 7억이내, 최대 4년, 총 55개 지원)한다.

참여조건은 기업부설연구소 업력 5년 이상, 연구소 인력 8~30인, R&D 집약도 2%(국내트랙), 4%(해외트랙) 이상이면 된다. 또 중소중견기업 주관으로 국내트랙은 산학연 중 1개 이상 참여기관 필수이며, 해외트랙은 해외 산학연 중 1개 이상 참여기관 필수이다.

패키지지원도 있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IP R&D 전략지원’으로 R&D 과제 수행 단계에서 맞춤형·밀착형 특허 전략 수립 지원, ‘특허기술동향조사’로 R&D 기술의 특허동향 및 선행기술 조사 등을 제공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이공계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중소・중견 기업부설연구소에서 필요로 하는 이공계 인력을 매칭 지원해준다.

이번 사업의 중점육성분야는 △첨단 제조공정장비 △첨단신소재 △지능형 반도체 △스마트 산업기계 △지능정보서비스 △디스플레이 △전기구동자동차 △스마트 의료기기 △자율주행차 △스마트엔지니어링 △청정생산 △재생에너지 △맞춤형 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지능형 전력시스템으로 모두 15개다.

이 행사에 참여하려면 ATC협회에 이메일로 사전접수해야 한다. 이메일 smlee@atca.or.kr, 전화 (02)6009-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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