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향기산업 ICT 융복합서비스 개발에 4500만원 지원
제주대, 향기산업 ICT 융복합서비스 개발에 4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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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2일 열린 향기제품 ICT 융합 서비스 개발 지원사업 선정평가위원회 ⓒ 제주대학교 화장품과학연구센터
지난 9월 22일 열린 향기제품 ICT 융합 서비스 개발 지원사업 선정평가위원회 ⓒ 제주대학교 화장품과학연구센터

[더케이뷰티사이언스]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 화장품과학연구센터가 ‘제주 향기제품 글로벌 파워브랜드 육성사업’을 통해 ‘향기제품 ICT 융복합 서비스 개발’에 4500만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한다.

향기제품 ICT 융복합 서비스 개발 지원사업은 제주 향기기업의 기업혁신역량 제고를 위해 ‘기술·서비스 융합, 기술 융복합(ICT, 플랫폼 기술 등) 및 제품·서비스 융복합’ 기술개발 및 기획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모집 공고를 한 후 서류심사와 외부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를 거쳐 △㈜그린우드 ‘그린우드 캐릭터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컨설팅, 제품개발, 사업화)’ △메티스정보㈜ ‘제주화장품 기업 생산 화장품 대상 성분 정보 기반 지도학습 서비스 고도화’ 등 제주도내 기업2개사가 선정됐다.

한편, 제주 향기제품 글로벌 파워브랜드 육성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시군구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화장품과학연구센터)을 주관으로 하여 (재)제주테크노파크와 (사)제주산학융합원이 참여기관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제주대학교 화장품과학연구센터장인 화학·코스메틱스학과 현창구 교수는 “이번 향기산업 ICT 융복합기술 지원사업의 선정평가는 도외 전문가 3인과 도내 전문가 4인으로 평가위원을 구성하여 신청기업의 발표평가로 진행되었으며, ICT 융복합 서비스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2개 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화장품과학연구센터의 다른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대학교 화장품과학연구센터는 이번 ICT 융복합 서비스 개발 지원사업 이외에도 △향기성분 및 향기제품 전문가양성, △향기원료개발 기술지원, △마케팅 및 사업화지원 및 △시제품개발지원 프로그램도 10월에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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