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임상비용 지원 증액 건의
해외 임상비용 지원 증액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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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 “화장품 수출기업의 해외 임상비용 지원을 20%에서 70%로 늘려 달라.”

지난 5월 3일 경기도 수원시에 소재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경기지역 ‘중소기업 옴부즈만 현장공감 간담회’에 참가한 화장품기업 관계자는 이같이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 옴부즈만(차관급 박주봉)이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민우)과 함께 개최했다.

이날 물류업을 운영하는 A대표는 “비대면 쇼핑으로 택배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물류창고 상·하차 업무의 인력난이 심각하다”며, “물류업도 제조업과 건설업처럼 외국인을 채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박 옴부즈만은 “올해 2월 개최된 외국인력정책위원회에서 택배 상·하차 업무에 한해 외국인 근로자(H-2) 고용을 허용하기로 했다”며,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7월경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입국과 출국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고려해 정부는 올해 4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내 체류와 취업활동 기간이 만료되는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E-9, H-2)의 체류기간을 1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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