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용기 성형·조립 공정 개선 기술개발’ 지원
‘플라스틱 용기 성형·조립 공정 개선 기술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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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가 ‘플라스틱 용기 성형·조립 공정 개선 기술개발’ 등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1년 공정‧품질 기술개발사업(혁신형 R&D, 고도화)’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4월 16일(금)부터 5월 17일(월)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국내 높은 생산비용으로 이미 해외로 이전했거나 이전할 가능성이 높은 제조 중소기업 공장을 대상으로 노동집약적‧고위험 공정을 자동화‧지능화 공정으로 전환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소재와 금속 분야 6개, 자동차 분야 6개, 전기와 전자 분야 4개, 코로나 분야 1개 등 총 17개의 기술개발 제안요청서(RFP)가 공고된다.

‘플라스틱 용기 성형·조립 공정 개선 기술개발’은 불량품 선별을 사람의 눈으로 검사하는 공정의 자동화(비전검사기 개발 등) 등 전 공정의 자동화 기술개발을 통해 고품질과 저비용의 플라스틱을 생산과 해당 플라스틱 활용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지원이다.

화장품, 약품, 식품업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는 플라스틱 용기는 표면처리와 검사 등 대부분 공정이 수작업에 의존해 노동생산성이 제조업 평균 대비 66.5%로 낮아 향후 지속적인 국내 인건비 상승시 국내 공장의 해외 이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019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인당 노동생산성은 플라스틱 1억2500만원, 제조업 평균 1억880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 누리집(www.mss.go.kr)과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042-388-0762, 0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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