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PCHi, ‘기능성 스킨케어·중약 추출물’ 관심
올해 PCHi, ‘기능성 스킨케어·중약 추출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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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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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 올해 PCHi(Personal Care and Homecare Ingredients)가 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국 심천(선전, Shenzhe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열렸다. 코로나19 이후 중국에서 열린 화장품업계의 첫 번째 오프라인 행사(industry’s first on-site event)였다.

'지속가능한 혁신과 그린 코스메틱(sustainable innovations and green cosmetics)'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30개국, 665개사가 참가했고, 2만6000여명이 방문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컨퍼런스는 200여개가 진행됐다. 특히 기능성 스킨케어 화장품 소재와 ‘중약 추출물(TCM(Traditional Chinese medicine) herbal extracts)’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손소독제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선보였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PCHi 가이드 투어 라이브방송(PCHi Guided Tour Live Broadcast)’과 ‘인터내셔널 하이브리드 네트워킹 존(International Hybrid Networking Zone)’도 현장을 방문하지 못한 바이어들의 흥미를 끌었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PCHi Fountain Awards에서는 13개 부문에 걸쳐 171개의 제품과 14명의 포뮬레이터(formulators)가 후보에 올랐다.

올 가을에는 ‘PCHi Technology Summit’가 열린다. 내년 PCHi는 2022년 3월 2일부터 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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