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기농 풋귤·감귤꽃 꿀’ 원료 스킨케어
‘제주 유기농 풋귤·감귤꽃 꿀’ 원료 스킨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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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온 큐테라 그린 만다린 3종. 사진제공=대한뷰티산업진흥원.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제주 유기농 풋귤과 제주 감귤꽃 꿀을 원료로 '제주온 큐테라 그린 만다린' 3종을 내놓았다. 사진제공=대한뷰티산업진흥원.

[더케이뷰티사이언스] 대한뷰티산업진흥원(원장 강유안)가 제주 유기농 풋귤과 제주 감귤꽃 꿀을 원료로 한 풋귤 3종 스킨케어(큐테라 그린 만다린 토너·세럼·크림)을 출시했다.

제주온 큐테라 그린 만다린 라인은 제주 유기농 풋귤과 감귤꽃 꿀을 담아 풋귤의 상큼한 향을 담아낸 천연 보습 라인이다.

풋귤은 ‘감귤의 기능성 성분을 이용할 목적으로 농약 안전 사용을 준수해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정한 날까지 출하되는 노지감귤’로 2015년까지는 ‘청귤’이라고 불리었으나, 제주 재래 감귤 품종 중 ‘청귤’과 혼동되어 ‘풋귤’이라 칭해졌으며, 일반적으로 8월 한달 정도 출하가 되어진다.

농촌진흥청 감귤연구소에 연구결과에 따르면 풋귤은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완숙 감귤에 비해 껍질에서 2.3배, 과육에서 1.9배 더 높게 함유되어 있으며, 플라보노이드는 껍질에서 2.3배, 과육에서 32배 더 높게 함유가 되어있어, 완숙과보다 항산화 물질이 훨씬 풍부하다. 또 1% 풋귤추출물 처리로 히알루론산이 40% 늘어 피부 보습력을 높인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하였다.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제주권 건강뷰티산업 종합기술지원단에 직접 풋귤 효능분석을 의뢰해 항염 활성, 주름개선효과, 멜라닌합성 저해 효과 등에 효능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

꿀은 공기 중의 수분을 잡고 자신의 수분은 뺏기지 않으려는 성질이 있어 피부에 바르면 지속적인 보습력을 제공하며, 다량의 당은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 결을 정돈해주며, 당과 함께 포함된 아미노산은 피부에 흡수된 후 다양한 영양인자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귤꽃 꿀은 특히나 좋은 향으로 섭취를 하거나 피부에 펴 발라 꿀팩 등으로 이용시 뛰어나다.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지난 4월 15일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신제품 ‘제주온 큐테라 그린 만다린 라인’ 발매식을 갖고 본격적인 국내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발매식에는 제주온 풋귤 라인 중국 총판 꼬두라미 상무유한공사와 제주대학교 윤경섭 교수 등이 참석했다.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제주에서 직접 재배하는 울금(Curcuma, Tumeric)을 기반으로 하는 제주온(JEJUON)과 제주 자생 해양 원료에 발효기술 등 하이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천연 기능 에스테틱 브랜드인 하이온(HAION)을 런칭하고 자체 기업부설 연구인 천연물 연구소와 생산 공장(ISO 22716 인증)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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