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다 ‘ChromaPur CV2 & CV7’ 출시
크로다 ‘ChromaPur CV2 & CV7’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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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 스마트 과학을 사용하여 삶을 향상시키는 특수 화학 물질을 만들며 판매하는 크로다 인터내셔널(Croda International)은 최신 혁신 제품인 ‘ChromaPur CV2 & CV7’을 출시했다. 이 새로운 회전 타원체의 셀룰로오스 분말은 스킨 케어 및 색조 화장품 분야에서 플라스틱 마이크로비드를 지속적이고 기능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

미세 플라스틱을 포함한 플라스틱 오염은 세계적으로 계속해서 우려되는 사항이다. 미세 플라스틱은 크기가 작고 꼭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환경, 해양 생물 및 인간의 건강에 잠재적으로 위협이 된다. 미세 플라스틱들이 일으킬 수 있는 환경적 피해에 대해 더 크게 인식하고 많은 국가에서 규제가 도입되면서, 화장품 산업은 이제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는 자연적인 대안 만들기 위해 나아가고 있다.

크로다는 퀘벡에 본사를 둔 혁신적인 캐나다 기업인 Anomera와 협력해 ‘ChromaPur CV2 & CV7’을 뷰티 산업에 도입시킴으로써 긍정적인 변화를 창출해내고 있다. 두 개의 셀룰로오스 분말은 전체 생산 주기에 걸쳐 지속 가능하고 투명한 과정을 가진 특허 기술로부터 얻어지며 스킨 케어시 연초점 효과(soft-focus effect)와 색조 화장품에서 더 나은 효과를 제공하고 커버력 및 색 강도를 포함해 탁월한 감각 및 광학적인 장점을 제공한다. 재활용된 블랙 가문비나무(black spruce), 100% 천연, 쉽게 생분해되는 비건 및 COSMOS 승인으로 완성된 ChromaPur CV2 & CV7은 플라스틱 마이크로비드와 비슷하거나 더 나은 성능을 보여 지속 가능하고 기능적인 대안을 제공하고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뷰티 케어 마케팅 매니저인 Aude Lemoine-Dessaint는 "뷰티 산업에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의식있는 소비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퍼스널 케어 제품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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