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실험실 R&D 플랫폼’본격 가동
‘생활실험실 R&D 플랫폼’본격 가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케이뷰티사이언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소비자와 중소기업이 함께 제품을 기획‧개발하는 ‘생활실험실(리빙랩) R&D 플랫폼’을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 구축하고 지난 9월 7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생활실험실(리빙랩)은 ‘일상생활 실험실’이라는 뜻으로, 특정 공간을 설정하고 소비자와 기업 간의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이나 방식이다.

중소기업의 기획, 개발, 실증 전 단계에서 소비자 선호를 반영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생활실험실(리빙랩) 활용 기술개발 사업’을 신설하고, 지난 2월에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운영기관으로 울산테크노파크‧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그리고 이번에 소비자와 중소기업의 접점 역할을 하는 생활실험실(리빙랩) 플랫폼을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 구축해 협업, 제품체험, 소비자 참여, 시제품 제작, 실증, 네트워킹, 기술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생활실험실(리빙랩) 활용 기술개발’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으로 지난 8월 울산, 부산, 광주, 대전, 전남, 경기 지역에 총 14개 기업이 선정됐다.

선정 기업은 2년간 최대 5억원의 R&D 자금을 지원받게 되며, 개별 과제별로 교수, 선배 기업, 창업지원 전문가 등이 프로그램매니저(PM)로 지정되어 밀착 지원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