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뷰티업계 8곳 ‘백년가게’로 선정
화장품·뷰티업계 8곳 ‘백년가게’로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기부, 2020년도 3차 151개사 발표

[더케이뷰티사이언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우수 장수 기업으로 151개사를 ‘백년가게’로 추가 선정해 전국의 백년가게가 모두 636개로 늘었다고 10월 7일 밝혔다.

지난 2월 처음 도입된 국민 추천제를 통해서도 94개 업체가 새로 발굴돼 국민추천 ‘백년가게’는 총 143개로 늘었다.

2020년 3차로 선정된 이번 151개사는 국민추천 선정업체 94개사, 일반신청 선정업체 57개사다. 화장품·뷰티 업계에선 국민추천 선정업체는 피부관리, 화장품 소매 업체 광명탈렌트, 미용업 천지헤어 등 6곳이 선정됐고, 일반신청 선정업체는 미용업 2곳이 뽑혔다.

백년가게는 지난 2018년 6월부터 소상공인 성공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업력 30년 이상 가게(소상공인 등) 중 경영자의 혁신의지, 제품·서비스의 차별성, 영업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중기부에서 선정하고 있으며 전문가 컨설팅 등 역량 강화, 현판식 개최, 국내 유명 오투오(O2O) 플랫폼(식신) 및 주요 언론사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중기부는 백년가게에 대형 오프라인 매장 진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 목동 행복한 백화점 5층에 `백년가게 구역(Zone)`을 시범 조성하고 운영 결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