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명자원 보존 기관 4곳 신규 지정
해양생명자원 보존 기관 4곳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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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 해양수산부 해양생명자원 책임기관인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은 2020년 해양생명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을 추가 지정했다.

신규 지정 기관은 △이화여대(해양미삭동물자원) △단국대(해양단각류자원) △한양대(해양유공충자원) △강릉원주대(해양섬모충자원)이며, ‘해양생명자원의 확보․관리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18개 기관이 되었다.

이 기관들을 통해 확보된 연구자원은 해양생명자원 통합정보시스템(http://mbris.kr)에 등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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