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못 가면 ‘디브리핑 세미나’
CES 못 가면 ‘디브리핑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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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뷰티사이언스] KOTRA(사장 권평오)가 CES 등 해외 주요 전시회의 ‘디브리핑 세미나’를 강화한다.

디브리핑 세미나는 시간, 비용 등 제약으로 전시회를 직접 참관하지 못한 기업을 위한 자리다. 기업인들은 디브리핑 세미나를 통해 생생한 현장, 기술 트렌드, 미래 세계를 파악할 수 있다.

KOTRA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비즈니스워치, 인터비즈와 함께 첫 번째 디브리핑 세미나를 오는 1월 31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연다. 세미나 참가신청은 1월 6일부터 시작되며, 세부사항은 KOTRA 해외전시팀(02-3460-7292/3331)에서 문의 가능하다.

2020년 1월 7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인 ‘2020 라스베가스 CES’가 대상이다. CES는 가전제품을 넘어 5G, 인공지능,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등 미래 기술이 가져올 일상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2019년 엔터테인먼트, 2020년 스마트관광 등 매년 전시영역 또한 확장되고 있다. 전세계에서 몰려든 참관객만 해도 2019년 기준 약 17만 5천명에 이른다.

디브리핑 세미나에서는 CES 현장을 방문한 분야별 전문가가 5G, AI/로보틱스, 모빌리티, AR/VR, 스타트업, 스마트시티 등 최신 미래기술을 생생하게 그려준다. 모빌리티 분야는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스타트업 분야는 엄철현 나눔엔젤스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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