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PCHi ‘지속가능성 존’ 메인 무대 전시
2020 PCHi ‘지속가능성 존’ 메인 무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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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Hi Sustainability Forum’도 진행
PCHi Sustainability Zone

[더케이뷰티사이언스] 중국 최대 원료 전문 전시회인 PCHi(Personal Care and Homecare Ingredients, www.pchi-china.com/en)가 내년 전시회에서 ‘지속가능성 존(PCHi Sustainability Zone)’을 메인 무대에 선보인다. ‘PCHi 지속가능성 존’에선 관련 제품과 기술 등이 소개된다.

DSM의 가엘 베타니(Gaelle Bathany) 이사(Global Sustainability Director at DSM Personal Care & Aroma Ingredients)는 “지속가능성은 비즈니스의 중요한 전략이며, 기업은 운영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PCHi를 주최하는 리드 시노팜 엑시비션스(Reed Sinopharm Exhibitions)의 피터 리우(Peter LIU) PCHi 프로젝트 관리자는 “세계적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글로벌 기업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한 전략을 내놓고 있다. PCHi는 산업계의 변화를 더욱 더 이끌어 내기 위해 ‘PCHi 지속가능성 존’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9년 처음 열린 ‘PCHi Sustainability Forum’도 진행된다. 올해에는 카길(Cargill), CRODA, DSM, Lubrizol이 참여했다.

이와함께 PCHi는 △PCHi Fountain Awards △New Product Showcase △New Technology Sessions △PCHi Conference를 진행한다.

이번 PCHi Conference의 기조연설 주제는 ‘Trend-driven Innovations for a Smart Future’이다. 이외에 △Cosmetics R&D and Formulation △Cosmetics Efficacy Evaluation and Testing △Rules and Regulations △Market Trends △Dermo-cosmetics Clinical Research & Skin Care Products Foundation △TCM(Traditional Chinese medicine, 중의학·中医学) Influences and Innovations in Cosmetics △Chinese Cosmetics:Legacy and Innovations-TCM Raw Material Industry Developments 등을 주제로 다양한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13회 PCHi는 30개국 600여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2020년 2월 26~28일 중국 상하이 SWEECC(Shanghai World Expo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다.

한편, PCHi는 사전 참관 신청을 온라인( https://bj3.infosalons.com.cn/reg/PCHI20/registeren/start.aspx )으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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