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국내 최초 컬러 남성 파운데이션 출시
아모레퍼시픽, 국내 최초 컬러 남성 파운데이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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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남성용 메이크업 브랜드 ‘비레디’ 론칭
아모레퍼시픽이 론칭한 Z세대 남성을 위한 메이크업 전문브랜드 '비레디(BeREADY)'.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더케이뷰티사이언스] 아모레퍼시픽은 Z세대 남성을 위한 메이크업 전문브랜드 비레디(BeREADY) 론칭과 함께 다섯가지 컬러의 남성 파운데이션 ‘레벨 업 파운데이션 포 히어로즈(Level Up Foundation For Heroes)’를 출시한다.

브랜드 론칭 기획단계부터 Z세대 팬덤(FANDOM) 만들기에 앞장선 비레디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비레디 팀원들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해 메이크업 방법, Z세대 트렌드, 남성화장품 정보 등을 영상으로 유쾌하게 풀어낸다. 추후 제품 개발시 소셜미디어의 고객 반응을 적극 반영 할 예정이다.

비레디는 남성화장품 시장의 성장세와 함께 색조화장에 관심 많은 Z세대 남성을 주목했다. 서울대 컨슈머 트렌드 센터의 2019년도 Z세대 남성 조사 결과 Z세대 18~24세 남성 10명 중 3명은 일 주일에 두 번 이상 페이스 메이크업을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또 Z세대 남성의 절반이상이 중학교때 색조화장을 시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최초로 선보이는 다섯가지 컬러의 ‘레벨 업 파운데이션’은 2000여명의 Z세대 남성고객 설문결과 가장 사용하고 싶은 메이크업 제품 ‘파운데이션’을 반영한 결과다.

대다수 남성 피부톤은 남성호르몬 영향으로 멜라닌 합성이 촉진돼 여성 피부톤에 비해 어둡다. ‘레벨 업 파운데이션’은 01호(매우 밝은 피부톤)부터 02호(약간 밝은 피부톤), 03호(보통 피부톤), 04호(약간 어두운 피부톤), 05호(매우 어두운 피부톤)까지 다섯가지 컬러로 출시해 남성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전제품은 자외선 차단(SPF50+, PA++++), 주름개선, 미백효과의 3중기능성 화장품이다.

과다피지로 유분생성이 많아 메이크업 지속력이 떨어지는 부분도 놓치지 않는다. 파워 세팅 폴리머(Power Setting Polymer)가 피부에 자연스럽게 코팅돼 제형의 밀착력을 높여준다. 또한 서피스 텐션 오일(Surface Tension Oil)을 함유, 손으로 발라도 얇고 부드럽게 펴발려 퍼프사용에 서툰 남성들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건조하고 생기없는 입술이 고민인 남성들을 위해 ‘웨이크업 생기 립밤’도 함께 출시한다. 호호바에스터, 시어버터 등을 함유해 촉촉한 보습효과를 주면서도 번들거림은 최소화 했다. 외부에서 보이지 않지만 립밤 속 'B'(BeREADY의 앞글자) 모양의 레드컬러 코어가 사용시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준다

‘비레디’는 파운데이션과 립밤을 시작으로 아이브로우, 프라이머, 픽서 등 Z세대 남성들을 위한 제품을 차례로 론칭할 예정이다.

‘레벨 업 파운데이션 포 히어로즈’, ‘웨이크업 생기 립밤’은 아모레퍼시픽몰, 아모레퍼시픽 본사 ‘아모레스토어’ 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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